분당 정자역 인도로 승용차 돌진…30대 남성 1명 심정지
등록 2026.07.14 08:44:14수정 2026.07.14 08:52:10
운전자·동승자 부상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남=뉴시스] 양효원 기자 = 14일 오전 6시51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역 인근에서 승용차가 버스를 들이받은 뒤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길을 걷던 3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다. 또 승용차 운전자인 50대 여성이 중상을, 동승자인 10대 여성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다.
승용차 운전자인 A씨는 음주나 약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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