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넌 학원 가니? 난 국중박 간다"…도자기와 노는 여름방학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오감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운영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방학기간에 맞춰 문화유산 예술통합교육 프로그램 '노래하는 흙, 춤추는 도자기'를 운영한다.
교육은 내달 4일과 11일 각각 오전 10시30분, 오후 1시 30분 총 4회 이뤄지고, 회당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20명 내외가 참여할 수 있다. 11일 오후 교육은 문화다양성 어린이 가족과 함께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문화유산을 음악으로 느끼고 몸으로 표현하며 그 가치를 자연스레 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