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도자' 차두리, 축구 스타 방송 열풍 속 '신념의 길'
한국 축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위기를 맞아 '축구 스타'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 가운데, 2002 한일 대회 4강 신화의 주역 중 한 명인 차두리 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 감독이 정도(正道)를 걷고 있어 이목을 끈다.
화성은 25일 현재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 종료 기준으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다.
8승4무5패로 승점 28을 획득했다.
이번 시즌에는 6위부터 승강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는 만큼, 지금 기준으로 화성은 다음 시즌 K리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