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돌아온 국중박 '분장놀이' 올해도 뜨겁네…예선 275건, 지역이 절반 지원
올해 전국 단위로 진행되는 '국중박 분장놀이'가 치열한 본선을 예고했다.
3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예선 지원자는 257명(팀)으로 수도권이 포함된 1권역을 제외한 11개 박물관의 지역 참가자가 52.72%(145건)에 달했다.
권역별로 보면 ▲1권역(중앙, 춘천, 제주) 130건 ▲2권역(부여, 공주, 청주, 익산) 57건 ▲3권역(경주, 대구, 진주, 김해) 65건 ▲4권역(광주, 전주, 나주) 23건이다.
예선 지원 인원이 지난해 83명(팀)의 3배 넘게 늘어난 셈이다.
지난해 누리소통망(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