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순천향대 부천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1회 연속 1등급

등록 2026.08.03 17:23:40

[부천=뉴시스] 순천향대 부천병원 전경. (사진=순천향대 부천병원 제공) 2026.08.03. photo@newsis.com

[부천=뉴시스] 순천향대 부천병원 전경. (사진=순천향대 부천병원 제공) 2026.08.03. [email protected]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보건복지부 '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1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급성기 뇌졸중 입원이 10건 이상인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268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평가지표는 병원 도착 60분 이내 정맥내혈전용해술 실시율, 조기 재활 평가율, 입원중 폐렴 발생률, 입원 30일 내 사망률 등 8개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이번 평가에 새롭게 도입된 '병원 도착 120분 이내 동맥 내 혈전제거술 실시율'과 '병원 도착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 치료 실시율' 지표에서 100%를 기록했다.

문종호 순천향대 부천병원장은 "앞으로도 의료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의 치료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