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서 AI·관세 담판…빅테크 CEO도 집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빈 방문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공항에서 직접 맞는다. 두 정상은 백악관 회담에서 인공지능(AI)과 관세, 희토류 공급 문제 등을 논의한다.
18일(현지 시간) AP통신 등 외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23일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시 주석 부부를 영접한다고 미 고위 당국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 대통령이 외국 정상을 공항에서 맞는 것은 이례적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통상 백악관에서 방문국 정상을 영접해 왔다. 시 주석에게 최고 수준의 예우를 제공하며 이번 회담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