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김동용 기수 내세운 한국 선수단, 개회식서 16번째 입장[나고야AG]
등록 2026.09.19 11:09:18수정 2026.09.19 11:41:26
![[도코나메=뉴시스] 김금보 기자 = 탁구 신유빈과 배드민턴 서승재를 필두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본단이 17일(현지시간) 오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주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9.17.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21441548_web.jpg?rnd=20260917140814)
[도코나메=뉴시스] 김금보 기자 = 탁구 신유빈과 배드민턴 서승재를 필두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본단이 17일(현지시간) 오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주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9.17. [email protected]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은 19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개회식 입장 순서는 영문 국가명 알파벳 순서에 따라 정해져 한국은 16번째가 됐다.
앞서 대한체육회는 개회식 기수로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 조정 국가대표 김동용(진주시청)을 선정한 바 있다.
대한체육회는 개회식 시점 선수촌 입촌 종목, 대회 조직위원회 수송 지원 지역, 경기·공식 훈련 일정, 행사 참석 여부 등을 고려해 선정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 선수단 중 여자 3대3 농구, 복싱, MMA, 조정, 요트, 서핑, 탁구, 정구, 우슈 등 9개 종목의 50여명이 개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크리켓, 빠델을 제외한 41개 종목에 1051명(선수 791명·임원 219명·본부임원 41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한국은 금메달 40~45개,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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