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아산 공장서 작업 중 4m 추락…60대 근로자 사망

등록 2026.09.19 16:38:18수정 2026.09.19 16:46:23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아산=뉴시스]김가영 인턴 기자 = 충남 아산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4m 아래로 떨어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19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18일 오전 9시55분께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공장 건물 2층에서 에어컨 등 공조설비 설치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약 4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