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반도체 호황이 이어지며 올해 5월 경상수지가 386억1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직전 최대 규모였던 지난 3월(379억3000만 달러)을 넘어선 수치다. 상품수지도 378억6000만 달러로 역대 1위 금액을 경신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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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반도체 호황이 이어지며 올해 5월 경상수지가 386억1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직전 최대 규모였던 지난 3월(379억3000만 달러)을 넘어선 수치다. 상품수지도 378억6000만 달러로 역대 1위 금액을 경신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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