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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질주에도 깊은 고민…살아날 듯 살아나지 않는 LG '주전' 타선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음에도 활짝 웃을 수 없다. 현시점 KBO리그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강력한 전력을 갖춘 팀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 안의 고충도 선명하다. LG 트윈스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10-4로 꺾었다. 오랜만에 나온 시원한 승리였다. 전날 안우진을 상대로 5
문채현기자2026.07.02 06:00:00
[KBO 내일의 선발투수]7월2일(목)
[KBO]내일의 선발투수<2026년 7월2일(목)> ▲잠실(오후 6시30분) 롯데 (나균안) - (곽빈) 두산 ▲광주(오후 6시30분) SSG (앤서니 베니지아노) - (제임스 네일) KIA ▲창원(오후 6시30분) 삼성 (김백산) - (김태경) NC ▲대전(오후 6시30분) KT (오원석) - (왕옌청)
문채현기자2026.07.01 23:01:56
선두 LG, '불펜데이'에도 키움 완파…SSG-KIA, 연장 11회 끝에 무승부(종합)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불펜데이에도 상대 외국인 에이스를 꺾고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LG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10-4 완승을 가져갔다. 4-4로 팽팽히 맞서던 8회 LG는 4점을 뽑아내며 승기를 잡았다. 불펜 등판한 키움 원종현이 박해민과 문보경에게 볼넷을
문채현기자2026.07.01 23:01:02
'연장승' 롯데 김태형 감독 "박재엽, 승리에 큰 역할…이이무라 첫승 축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연장 10회까지 혈투 끝에 두산 베어스를 제압했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승리에 기여한 선수들을 치켜세웠다. 롯데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연장 10회 끝에 5-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8위 롯데(34승 2무 42패)는 전날 두산에 당했던 0-5 영봉패를 설욕했다.
박윤서기자2026.07.01 22:55:21
[KBO 오늘의 경기 결과]7월1일(수)
[KBO]오늘의 경기 결과<2026년 7월1일(수)> ▲롯데 5 - 2 두산(잠실) 승 이이무라 쇼타 패 이영하 ▲SSG 6 - 6 KIA(광주) ▲삼성 5 - 10 NC(사직) 패 백정현 승 손주환 ▲KT 7 - 4 한화(대전) 승 박영현 패 이민우 ▲LG 10 - 4 키움(고척) 승 김진성 패 원종현
문채현기자2026.07.01 22:53:58
롯데 승리 이끈 연장 결승타…박재엽 "자신 있게 마음껏 해보겠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포수 박재엽이 연장에서 결승타를 날리며 팀의 승리에 앞장섰다. 그는 "형들이 말해주신 것처럼 자신 있게 내가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해보겠다"고 밝혔다. 박재엽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8회말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박윤서기자2026.07.01 22:45:39
한화 박정현, 동생 KT 박영현 상대로 깜짝 홈런…KBO리그 최초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박정현이 리그 최고의 마무리이자 친동생인 박영현(KT 위즈)을 상대로 홈런을 뽑아냈다. 박정현은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전에 9회 대타로 출전해 솔로 홈런을 날렸다. 그는 팀이 3-7로 밀리던 9회초 2사에 이도윤 대신 타석에 들어섰다. 마운드에는 그의 동생 박영현이 공을 던지
문채현기자2026.07.01 21:54:07
박재엽 결승타·이이무라 첫승…롯데, 연장 끝 두산 5-2 제압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연장 10회초 터진 박재엽의 결승타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눌렀다.. 롯데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5-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8위 롯데(34승 2무 42패)는 전날 당했던 0-5 영봉패를 설욕했다. 2연승이 무산된 두산은 39승 2무 39패를 기록했다.
박윤서기자2026.07.01 21:44:20
'7회 9득점 빅이닝' NC, 삼성 6연승 저지…10-5 대역전승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끈질긴 뒷심을 발휘하며 삼성 라이온즈의 6연승을 저지했다. NC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을 상대로 10-5 대역전극을 작성했다. 경기 중반까지 내내 끌려가던 NC는 7회를 빅이닝으로 만들고 경기를 뒤집었다. 1-5로 밀리던 NC는 7회말 천재환과 고준휘의 안타로
문채현기자2026.07.01 21:40:17
LG 오스틴, 키움전 25·26호포 폭발…홈런 단독 선두 재탈환(종합)
프로야구 LG 트윈스 최고의 외인 오스틴 딘이 멀티 홈런을 폭발하며 리그 홈런 단독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오스틴은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회와 9회 홈런을 쏘아 올렸다. 그는 양 팀이 2-2로 맞서던 5회초 2사 2루에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3구째
문채현기자2026.07.01 21:38:48
다시 쫓아가는 LG 오스틴, 시즌 25호포 폭발…홈런 공동 선두 탈환
프로야구 LG 트윈스 최고의 외인 오스틴 딘이 시즌 홈런 공동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오스틴은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회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그는 양 팀이 2-2로 맞서던 5회초 2사 2루에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3구째 시속 149㎞ 바깥쪽
문채현기자2026.07.01 20:03:37
한화 강백호, 노게임 아쉬움 털어낸 시즌 20호포 쾅…2년 만에 20홈런 고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주축 타자 강백호가 비로 사라졌던 시즌 20호 홈런을 되찾았다. 강백호는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회말 홈런을 쳤다. 0-0으로 맞선 2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강백호는 KT 선발 투수 소형준의 시속 143㎞ 커터를 걷어 올려 우중간
박윤서기자2026.07.01 19:31:13
LG 함덕주, 1897일 만의 선발 등판에 호투…키움전 2이닝 무실점
선발 로테이션에 구멍이 생기며 무려 1897일 만에 선발 마운드에 오른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함덕주가 기대 이상의 공을 던졌다. 함덕주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그는 2회까지 공 25개를 던지며 두 이닝을 모두 삼자범퇴로 마무리, 키움
문채현기자2026.07.01 19:21:43
삼성 최형우, 시즌 10호포 폭발…19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타자 최형우가 19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최형우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회 홈런을 쏘아 올렸다. 그는 양 팀이 0-0으로 맞서던 2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해 NC 선발 토나 나츠키의 2구째 시속 140㎞ 커터를 걷어
문채현기자2026.07.01 18:57:40
두산전 영봉패 악몽…김태형 감독 "타선 분발해야 올라갈 수 있다"
전날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영봉패를 당했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타선의 분발을 촉구했다. 김 감독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를 앞두고 "타선의 타격감이 어느 정도 올라왔다고 하지만, 분위기를 타야 한다. 주축 선수들이 잘 쳐줘야 뒤에 배치된 타자들도 같이 편하게 칠 수 있다&qu
박윤서기자2026.07.01 18:17:51
동문건설, 두산베어스와 '브랜드데이' 행사 개최
동문건설이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잠실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과 임직원을 위해 경품 이벤트를 제공하는 '브랜드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동문건설은 지난달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정규시즌 경기에서 이 같은 내용의 브랜드 홍보와 고객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동문건설과 광고
이종성기자2026.07.01 17:52:53
삼성 루키 장찬희, 팔꿈치 부종으로 1군 말소…KIA 박상준은 복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슈퍼 루키 장찬희가 팔꿈치 부상으로 잠시 전력에서 이탈한다. 삼성은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장찬희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구단에 따르면 장찬희는 최근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에 부종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았다. 삼성은 "염증이 심한 상황은
문채현기자2026.07.01 17:30:49
야구협회, '지역 비하 응원' 배재고에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지역 비하 응원으로 큰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가 결국 중징계를 받았다. 배재고 야구부는 6개월 동안 전국대회 출전이 금지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1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1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긴급 개최해 배재고 야구부의 응원 논란에 대해 심의,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배재고 야구부에 전국대회 출전 정지 6개월 징계를 내
문채현기자2026.07.01 17:24:12
반가운 두산 박찬호의 타격쇼…김원형 감독 "마음의 짐 털어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박찬호가 모처럼 매섭게 방망이를 휘두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박찬호에 대해 "경기에 많이 나가고, 수비 이닝도 많아서 힘들 것이다. 그만큼 팀에 필요한 선수"라며 "수비에서 잘해주고 있지만,
박윤서기자2026.07.01 16:54:30
데이비슨과 결별한 NC, '마이너리그 134홈런' 내야수 블레인 영입
'홈런왕 출신' 맷 데이비슨을 포기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새로운 외국인 타자를 영입했다. NC는 1일 새 외국인 타자로 내야수 블레인 크림을 총액 32만5000달러(약 5억원)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블레인은 신장 178㎝, 체중 101㎏의 우투우타 내야수로, 크지 않은 키에도 콘택트 능력과 장타력을 모두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문채현기자2026.07.01 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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