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서울 5.9℃
스포츠
'프랫 결승타' 밀워키, 5-4로 탬파베이 꺾고 WS 2연승…우승 확률 80.7%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가 짜릿한 역전승과 함께 창단 첫 우승에 한 발 더 다가갔다. 밀워키는 25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포스트시즌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2차전에서 탬파베이 레이스를 5-4로 꺾었다. 1982년 이후 44년 만에 WS에 오른 밀워키는 시리즈 2
문채현기자2026.10.25 14:10:45
MLB 닷컴, 이정후 트레이드 가능성 제기…구단은 '발전 가능성' 확인
MLB 닷컴이 '롤러코스터 같은 시즌'을 보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 해를 돌아봤다. 그가 트레이드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했다. MLB 닷컴은 "올 시즌 이정후가 스타급 활약을 펼친 기간도 있었지만, 꾸준히 성과를 내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며 "구단이 연봉 부담을 줄이려 한다면 이정후를 트레이드하는 방안
문채현기자2026.10.25 11:16:49
44년 만에 WS 무대 밟은 밀워키, 1차전서 탬파베이 3-2 제압
44년 만에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에 진출한 밀워키 브루어스가 탬파베이 레이스를 잡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밀워키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포스트시즌 WS 1차전에서 탬파베이를 3-2로 제압했다. 아메리칸리그 소속이었던 1982년 이후 44년 만에 W
박윤서기자2026.10.24 12:42:12
'홀드왕 亞쿼터' KT 스기모토, 日 소프트뱅크 육성 3순위 지명(종합)
프로야구 KT 위즈의 아시아쿼터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가 일본프로야구(NPB) 구단의 지명을 받았다.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지난 22일 열린 2026 NPB 신인드래프트에서 스기모토를 육성선수 3순위로 지명했다. KBO리그에서 뛰는 일본인 선수가 NPB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된 것은 육성선수 지명을 포함해 스기모토가 처음이다. 스기모토가 입단
문채현기자2026.10.23 16:57:30
일본 요미우리, 신임 감독에 '고질라' 마쓰이 선임
'고질라' 마쓰이 히데키가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지휘봉을 잡는다. 데일리스포츠 등 일본 매체는 23일 "요미우리 새 감독에 구단 프랜차이즈 출신인 마쓰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1993년 요미우리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마쓰이는 2002년까지 통산 타율 0.304 332홈런 889타점을 기록, 최정상급 타자로 활약
박윤서기자2026.10.23 14:35:34
'홀드왕 亞쿼터' KT 스기모토, 日 소프트뱅크 육성 3순위 지명
문채현기자2026.10.23 11:46:02
밀워키 미저로우스키 vs 탬파베이 마르티네스, WS 1차전 선발 격돌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 제이컵 미저로우스키와 탬파베이 레이스 닉 마르티네스가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1차전에서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밀워키와 탬파베이는 24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리는 2026 MLB 포스트시즌 WS 1차전 선발 투수로 각각 미저로우스키, 마르티네스를 선발 투수를 낙점했다.
박윤서기자2026.10.23 11:10:44
57년 기다린 밀워키 vs 28년 갈증 느낀 탬파베이, 첫 우승 놓고 WS 격돌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탬파베이 레이스가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우승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승자는 창단 첫 우승의 새 역사를 쓰게 된다. 내셔널리그 챔피언인 밀워키와 아메리칸리그 최고의 팀인 탬파베이는 오는 24일(한국 시간)부터 2026 MLB 포스트시즌 WS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홈 어드밴티지는 정규시즌 승률이 더
박윤서기자2026.10.23 10:02:33
많이 본 기사
1'국가대표 은퇴' 포르투갈 호날두 "7번 유니폼 돌려드릴 때"(종합)
2'대표팀 무단이탈' 호날두, 포르투갈 국가대표 은퇴 선언
3삼성, 현대모비스 꺾고 11경기 만에 10승…KBL 역대 최단 경기 타이
4프로배구 도로공사·현대캐피탈, 나란히 시즌 첫 승 신고(종합)
5강원, ACL2 말레이 쿠칭 원정서 0-2 패배…H조 최하위 추락
6여자배구 도로공사, SOOP 3-1 제압…김영래 감독 첫 승
7마라톤 영웅 무너뜨렸던 희귀병…이봉주, 고통 딛고 다시 뛰기까지
1"이름 안 썼으니 무죄?"…차예련 '학폭 폭로 논란'에 변호사가 던진 경고
2조폭 연루설 조세호, 유튜브 복귀 시동 "다시 한 번 사과"
3오윤아 "시부모 만나 재혼 결심…아들 따뜻하게 안아줘"
4'국가대표 은퇴' 포르투갈 호날두 "7번 유니폼 돌려드릴 때"(종합)
548세 채리나, 비키니 입고 수영장 나들이…군살 없는 몸매
6이 대통령 "알고리즘에 갇히지 않는다…욕도 보고 비난도 본다"(종합)
7[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美 반도체주 급락에 엿새째 속락 마감…3.2%↓
기획특집
중수청-공소청 한달
수능부정 해부
비만약 삼국지
기자수첩
해킹 팬데믹 부른 '보안 불감증'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논란이 던진 질문
피플
지수연, 종이더미와 미완의 마음들…우연과 필연 그리고 인연과 의연
이일하와 신숙옥, 이건 버려진 것들을 위한 영화다
그래픽뉴스
다문화 혼인 4년 만에 감소
강남·서초 낙폭 커져도 서울 집값 91주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