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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더블A에서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
미국에서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이어가는 고우석이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더블A 팀인 이리 시울브스에서 뛰는 고우석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빙엄턴의 미라비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빙엄턴 럼블포니스(뉴욕 메츠 산하)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팀의 4번째 투수로 등판, 2이닝 동안 삼
김희준기자2026.04.27 10:23:55
송성문, 대주자로 MLB 데뷔전…한국인 29번째 빅리거
통산 29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는 송성문이 대주자로 메이저리그(MLB) 데뷔전을 치렀다. 송성문은 27일(한국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아르프 엘루에서 열린 2026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샌디에이고가 7-8로 뒤진 8회초 2사 2루 상황에 2루 주자 루이스 캄푸사노의
김희준기자2026.04.27 10:23:10
일본인 좌완 이마나가에 꽁꽁…김혜성, 3타수 무안타 침묵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던 김혜성(LA 다저스)이 일본인 왼손 투수 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에 꽁꽁 묶여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혜성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홈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두 차례 삼진으로 물러나는 등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김희준기자2026.04.27 10:14:32
'리드오프 복귀' 이정후, 3루타 포함 시즌 첫 4안타…타율 0.313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첫 4안타 경기를 펼치며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했다. 이정후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마이애미와의 이번 3연전에서
김희준기자2026.04.27 08:59:22
김혜성, 3경기 연속 멀티히트 '펄펄'…시즌 타율 0.357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3경기 연속 멀티히트 행진을 펼치며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했다. 김혜성은 2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지난 24일 샌프란시스코
김희준기자2026.04.26 11:47:51
'드디어 빅리그 입성' 송성문, MLB 데뷔전 '다음으로'…샌디에이고는 승리(종합)
마이너리그에서 뛰며 메이저리그(MLB) 문을 두드리던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드디어 빅리그에 입성했다. 멕시코시티 시리즈를 앞두고 추가 로스터를 통해 MLB 진입에는 성공했으나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해 데뷔전은 다음으로 미뤘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26~27일(한국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아르프 엘루에서 열리는 애리
김희준기자2026.04.26 10:23:59
'AL 동부 꼴찌' 보스턴, 월드시리즈 우승 이끈 코라 감독 전격 경질
시즌 초반부터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최하위로 처진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가 알렉스 코라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보스턴 구단은 26일(한국 시간) 코라 감독과 피터 팻시 타격 코치, 카일 허드슨 3루 코치, 라몬 바스케스 벤치 코치, 딜런 로슨 보조 타격 코치, 조 크로닌 MLB 타격 전략 코치 등 6명과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박윤서기자2026.04.26 09:47:25
송성문, 드디어 빅리그 입성…멕시코시티 시리즈 앞두고 콜업
마이너리그에서 뛰며 메이저리그(MLB) 문을 두드리던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드디어 빅리그에 입성했다. 그는 멕시코시티 시리즈를 통해 MLB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26~27일(한국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아르프 엘루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2연전을 앞두고 산하 트리플A 팀인 앨패소 치
김희준기자2026.04.26 09:13:28
타격감 살아난 이정후, 2루타 2개 쾅…시즌 타율 0.287
최근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루타 2개를 터트리며 팀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이정후는 2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25일) 마
박윤서기자2026.04.26 09:00:44
이정후, 제대로 상승세 탔다…시즌 2호 홈런 포함 3안타 폭발(종합)
시즌 초반 크게 부진하는 듯했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빠르게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시즌 2호포까지 신고했다. 이정후는 2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빅
문채현기자2026.04.25 14:30:16
김혜성, 2경기 연속 멀티 히트에 도루 성공…실점 막는 호수비까지
김혜성(LA 다저스)이 이틀 연속 멀티 히트를 터트리며 물오른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는 덤이다. 김혜성은 2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를 기록했
문채현기자2026.04.25 14:18:46
'7경기서 6홈런' 또 터진 日 무라카미, 11호포 MLB 홈런 1위
일본인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매서운 방망이를 뽐내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런 공동 1위에 올라섰다. 무라카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3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그는
박지혁기자2026.04.25 14:16:56
제대로 상승세 탄 이정후, 2주 만에 손맛…시즌 2호 홈런 폭발
시즌 초반 크게 부진하는 듯했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제대로 상승세를 탔다. 홈런 갈증까지 풀었다. 이정후는 2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8회 솔로포를 터트렸다. 지난 1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시즌
문채현기자2026.04.25 14:04:49
무라카미, 5경기 연속 홈런 행진 마감…삼진만 3개 '숨고르기'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뛰는 일본인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매서운 홈런쇼가 멈춰섰다. 무라카미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무라카미는 3회초 1사 1루에서 우전 안타를 치는데 만
김희준기자2026.04.24 10:36:17
'초구에 피홈런? 문제 없어'…애틀랜타 신인 리치, 데뷔전 승리 투수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신인 우완 투수 JR 리치가 데뷔전에서 쾌투를 선보이며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리치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홈런 두 방을 맞고도 삼진 7개를 솎아내며 5피안타 2볼넷 2실점으로 호투했다. 애틀랜타는
김희준기자2026.04.24 10:00:17
김혜성, 샌프란시스코전 2안타 1타점…이정후는 무안타 침묵
김혜성(LA 다저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시즌 세 번째 '히어로즈 맞대결'에서는 김혜성이 미소 지었다. 김혜성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타점을 작성했다. 김혜성은 전날과 동일하게 8번 타자 유격수로
김진엽기자2026.04.24 07:54:47
'태극마크' 무산 딛고 미스터 제로…오브라이언, MLB 특급 마무리 우뚝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한국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하지 못한 아쉬움을 딛고 정규시즌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흔들림 없이 세인트루이스의 뒷문을 책임지면서 MLB 특급 마무리 투수로 발돋움했다.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전체 229순위로 탬파베이 레이스에 지명된
박윤서기자2026.04.24 07:00:00
53경기서 출루 기록 마감한 오타니 "내일 다시 1에서 시작하면 돼"
마운드 위에서의 압도적인 모습에도 타석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아쉽게 기록을 연장하지 못했다. 메이저리그(MLB)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53경기에서 중단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의연하게 다시 기록을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오타니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샌프란시스코 자
문채현기자2026.04.23 16:57:21
괴력의 무라카미, MLB 5경기 연속 홈런…신인·구단 최장 타이
올해 메이저리그(MLB)에 입성한 일본인 내야수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코 화이트삭스)가 5경기 연속 홈런을 날리며 MLB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무라카미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벌어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그는
박윤서기자2026.04.23 16:28:14
MLB 샌디에이고, 보장액 41억원에 베테랑 지올리토 영입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 베테랑 우완 투수 루카스 지올리토를 영입해 선발진을 강화했다. AP통신은 23일(한국 시간) 샌디에이고 구단이 지난 겨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새 팀을 찾지 못했던 지올리토와 1년, 보장 금액 277만5401달러(약 41억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올리토의 올 시
김희준기자2026.04.23 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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