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화)
서울 27.6℃
스포츠
세계 114위 페리, 베테랑 디미트로프 꺾고 윔블던 8강 '감격'
와일드카드를 받아 윔블던 무대에 나선 아서 페리(114위·영국)가 메이저대회 4강에 3번이나 오른 베테랑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46위·불가리아)를 꺾고 8강에 진출하는 감격을 맛봤다. 페리는 6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디미트로프를 3시간 55분에 걸친 혈투 끝에 3-2(7-5 3-6
김희준기자2026.07.07 14:08:38
유승민 체육회장 '성과금 차명 수령 의혹' 무혐의…경찰 "증거불충분"
대한탁구협회장 재임 시절 후원금 성과금을 차명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됐다. 고발장이 접수된 지 약 1년 만이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주 중 업무상 배임 혐의를 받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전 대한탁구협회장)에 대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경찰
신유림기자2026.07.07 11:32:14
많이 본 기사
1한국 골프의 날, 나란히 우승한 김주형·유해란 [뉴시스Pic]
2'축구의 신' 메시의 산책 축구…63% 걷고, 25% 서 있는다[월드컵24시]
3음바페의 프랑스냐, 야말의 스페인이냐…결승행 티켓 놓고 격돌[월드컵24시]
440년 전 마라도나처럼?…아르헨, 英전 파란 유니폼 착용[월드컵24시]
5레알마드리드 소속 선수만 19골 폭발…단일 클럽 최다골[월드컵24시]
6'중원 사령관' 황인범, 연봉 51억원에 FC포르투 이적 임박
7'메이저 대회 2연승' 유해란, 여자 골프 세계랭킹 3위로 점프
1'근육 엄청나네'…이시영, 방콕 여행에서도 매일 '러닝'
286세 사미자, 심근경색 당시 회상 "동맥 3개가 다 막혀"
3'정형돈♥' 한유라, 폭풍 성장한 쌍둥이 딸 공개…트와이스 정연과 찰칵
4"에어컨은 26도 넘을 때만, 틀어도 28도 설정"…직장 갈등 부른 '냉방 규정'
5김나희, 8월의 신부 된다…"예비신랑 남주혁 닮아"
6송진우, 스포츠 카드 30배 이상 수익…"카드 세 장에 7000만원"
7[속보] 뉴욕증시, 중동 리스크 재점화에 혼조세 출발…나스닥 0.7%↓
기획특집
AI 글래스 논란
유령 오토바이
돈맥경화 코스닥
기자수첩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AI 시대 경쟁의 승부처, 전력망이 가른다
피플
공무원 다시 붐업…"9급 설명회에 6900명 북적"
우성빈 기장군수 "군민 중심의 행정 패러다임 전환"
그래픽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 현황
아파트 전세난에 빌라 매수심리 4년8개월만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