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 (토)
서울 18.3℃
스포츠
'세계 1위' 女 에페, 일본 꺾고 단체전 준결승 진출…男 플뢰레도 4강행[나고야AG]
'세계랭킹 1위'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2연패 전망을 밝혔다. 송세라, 임태희(계룡시청), 양승혜(한국체대), 이혜인(울산광역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에서 일본을 45-40으로 격파했다. 16강에서 몽골을 4
문채현기자2026.09.25 13:01:54
사격 홍수현-추가은, 10m 공기권총 혼성 銀…한국 3연속 메달[나고야AG]
사격 국가대표 홍수현(강원특별자치도청)-추가은(임실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 홍수현-추가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서 478점을 쏴 2위로 은메달을 땄다. 금메달은 484.6점을 기록한 인도의 카말지트-수
하근수기자2026.09.25 12:53:18
김도영 삼진 잡은 대만 20세 투수…현지서 174㎝ 모델 여친까지 화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에서 김도영을 삼진으로 잡는 등 한국 타선을 막아낸 대만의 20세 투수 린이웨이가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 후에는 모델로 활동 중인 그의 여자친구에게까지 관심이 이어졌다. 대만 FTV스포츠는 22일 린이웨이가 한국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1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고 보도
김드보라 인턴기자2026.09.25 12:22:00
카약 조광희·김효빈 '金金'…2인승 500m '0.317초 차 우승'(종합)[나고야AG]
한국 카누 국가대표 조광희-김효빈(이상 울산광역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광희-김효빈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대회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2인승 500m 결승에서 1분31초859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은 1분32초176을 기록한 2위 일본을 '0
하근수기자2026.09.25 12:18:57
남자 카약, 2인승 500m 금메달…조광희·김효빈 2관왕 달성[나고야AG]
한국 카누 국가대표 조광희-김효빈(이상 울산광역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광희-김효빈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대회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2인승 500m 결승에서 1분31초859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은 1분32초176을 기록한 2위 일본을
하근수기자2026.09.25 12:05:26
'32년 만에 金 도전' 이주호, 배영 200m 2위로 결승행…여자 혼계영 예선 3위(종합)[나고야AG]
한국 배영 간판 이주호(서귀포시청)가 가볍게 배영 200m 결승에 진출했다. 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배영 200m 예선 1조에서 역영을 펼쳐 1분58초90을 기록했다. 조 1위, 전체 2위에 오른 이주호는 상위 10명이 나서는 결승행 티켓을 가볍게 따냈다. 일본의 다케하
김희준기자2026.09.25 12:02:51
[속보]한국 카누, 남자 카약 2인승 500m 금메달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하근수기자2026.09.25 11:46:46
'셔틀콕 여제' 안세영, 내일 개인전 출격…한국 단식 첫 2연패 도전[나고야AG]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단체전 동메달을 뒤로하고 개인전에 나서 한국 배드민턴 단식 선수 중 최초로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오는 26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카밀라 스마굴로바(카자흐스탄·426위)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32강전 첫 경기를 벌인다. 안세영은 직
하근수기자2026.09.25 11:38:00
'효자 종목' 역도에서 金 3개 든 북한…체조에서는 金 불발[나고야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북한이 '효자종목' 역도에서만 금메달 3개를 들며 종합 순위 9위에 올랐다. 북한 역도 대표팀 박명진은 전날 일본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역도 남자 65㎏급 경기에서 합계 328㎏을 들어 중국의 허웨지(327㎏)를 1㎏ 차이로 제치고 금메달을 땄다. 박명진은 인상에서 146㎏을 들어 허웨지(15
안경남기자2026.09.25 11:35:05
이주호, 배영 200m 2위로 결승행…32년 만에 金 도전[나고야AG]
한국 배영 간판 이주호(서귀포시청)가 가볍게 배영 200m 결승에 진출했다. 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배영 200m 예선 1조에서 역영을 펼쳐 1분58초90을 기록했다. 조 1위, 전체 2위에 오른 이주호는 상위 10명이 나서는 결승행 티켓을 가볍게 따냈다. 일본의
김희준기자2026.09.25 11:23:10
'송세라 선봉' 여자 에페, 단체전 16강 몽골 45-20 완파…8강 진출[나고야AG]
세계랭킹 3위 송세라(부산광역시청)를 앞세운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송세라, 임태희(계룡시청), 양승혜(한국체대), 이혜인(울산광역시청)으로 구성한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16강에서 몽골을 45-20으로 격파했
문채현기자2026.09.25 11:18:56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3연속 은메달…'최강' 태국에 완패[나고야AG]
한국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3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최강' 태국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결승에서 레구 점수 0-2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한국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또 한
김진엽기자2026.09.25 11:09:25
"노출병?" 비난 뚫은 비치발리볼 신지은 주목…"생계난·악플 견디고 AG 첫 승"
중국 매체가 한국 여자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이 경제적 어려움과 악성 댓글을 견디고 아시안게임 첫 승을 거둔 과정에 주목했다. 중국의 싱타오뉴스는 24일 신지은과 김정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비치발리볼 예선에서 말레이시아를 세트스코어 2-1로 꺾은 소식을 전했다. 신지은·김정아 조는 첫 세트를 21-23으로 내줬지만 2
김드보라 인턴기자2026.09.25 11:09:00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탁구 혼합복식 4강행…동메달 확보[나고야AG]
탁구 혼합 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했다. 임종훈-신유빈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대회 탁구 혼합 복식 8강에서 대만의 린윤주-정이징 조를 3-2(11-7 10-12 11-7 5-11 12-10)로 제압했다. 이로써 두 선수는 동메달을 확보했다. 아시안게
박윤서기자2026.09.25 11:03:11
사격 홍수현-추가은, 10m 공기권총 혼성 결선행…본선 3위[나고야AG]
사격 국가대표 홍수현(강원특별자치도청)-추가은(임실군청)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 안착했다. 홍수현-추가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본선에서 582점(엑스탠 23개)을 쐈다. 한국은 587점(엑스텐 29개)의 1위 인도, 584점(
하근수기자2026.09.25 10:43:16
OCA 알사니 의장, 코리아하우스 방문…한국 선수단 격려
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사니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의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 운영하는 코리아하우스를 방문했다. 대한체육회는 "24일 알사니 의장이 코리아하우스를 방문헤 다양한 스포츠·문화·관광 콘텐츠를 체험하고, 한국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월 OCA의 새 의장으로 선출된 후 '
김희준기자2026.09.25 10:35:36
4수 만에 메달…'경보 동' 최병광 "선수 생활 남은 모든 운 따랐다"[나고야AG]
아시안게임 4번째 도전 만에 메달을 목에 건 최병광(삼성전자)이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최병광은 지난 24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받은 뒤 공동취재구역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크게 의식하지 않았고 나만의 페이스로
박윤서기자2026.09.25 10:01:58
피겨 황정율, 주니어 GP 5차 대회 쇼트 5위…쇼트 개인 최고 66.50점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유망주 황정율(수리고)이 쇼트프로그램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다. 그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두 대회 연속 톱10을 노린다. 황정율은 25일(한국 시간) 조지아 바투미의 바투미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ISU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0.32점에
문채현기자2026.09.25 09:29:26
'5연패 도전' 韓 야구, 슈퍼라운드 한일전…송세라 2관왕 도전[오늘의AG]
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는 한국 야구가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 일정에 돌입한다. 슈퍼라운드 첫 상대는 일본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5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1차전을 치른다. 3전 전승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한국은 대만, 일본, 중국
문채현기자2026.09.25 06:00:00
"금박 입히고 200만원"…잘나가는 파크골프, 꼼수 판매에 외지인 배척 텃세까지
국내에서 급격한 성장세를 이어온 파크골프 산업이 용품 업체의 과도한 상술과 일부 지역 구장의 외지인 배척 문화로 인해 시장 축소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는 내부 경고가 나왔다. 과거 등산이나 러닝크루가 대중적 유행을 끌다 사회적 반감으로 성장세가 꺾인 것처럼, 파크골프 역시 시장 내 부조리와 텃세가 혐오 정서로 비화할 경우 순식간에 동력을 잃을 수 있
김종민기자2026.09.25 00:00:00
많이 본 기사
1기계체조 황서현, 40년 만에 女 평균대 금메달…"다시 훈련에 매진"(종합2보)[나고야AG]
2'사회인에 덜미' 야구대표팀, 20년 만에 AG 한일전 패배 수모[나고야AG]
3'사회인에 덜미' 韓 야구, 20년만 AG 한일전 패배…추석 대참사(종합)[나고야AG]
4[속보]3대3 남자 농구, 종목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한국 사상 800번째 金
5'1회 7점' NC, 끈질긴 추격 뿌리치고 8-7 진땀승…한화 10연패 수렁
61954년부터 쌓아올렸다…한국, AG 사상 금메달 800개 금자탑[나고야AG]
7남자 3대3 농구, 카타르 꺾고 사상 첫 금메달…여자부는 銅(종합)[나고야AG]
1박명수 기도 통했네…'무용 엘리트' 딸 수시로 대학 합격
2'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임신 아냐, 아이 갖지 않는 것으로 합의"
3기계체조 황서현, 40년 만에 女 평균대 금메달…"다시 훈련에 매진"(종합2보)[나고야AG]
4'중증외상센터' 이낙준, 망막박리 수술만 4번…"시야 절반 사라져"
5'사회인에 덜미' 야구대표팀, 20년 만에 AG 한일전 패배 수모[나고야AG]
6'사회인에 덜미' 韓 야구, 20년만 AG 한일전 패배…추석 대참사(종합)[나고야AG]
7[속보]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 속 상승 출발…0.3%↑
기획특집
중소기업의 추석
긴축이 온다
빨리온 독감
기자수첩
미토스는 열었고, 미국은 닫았다…韓 보안 AI의 숙제
대법관 재제청 갈등, 이대로 내년까지 가야 하나
피플
'13년 버틴 오로라'·'부상 이겨낸 라일락'…발레리나 전여진·김채리
지창욱 "스캔들 혹평 예상, 틀린 선택은 아니었죠"
그래픽뉴스
주택청약 당첨되고도 '부적격'…최근 3년간 1만3000명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종합 3위 유지…카누·도마 金 추가(24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