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강판, 1분기 영업익 144억…전년비 323.5% ↑
깜짝 실적에 주가 상한가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포스코강판이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했다.
포스코강판은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3.5% 증가한 14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동기간 매출액은 2531억원으로 전년 대비 10.7% 늘었다. 당기순이익 또한 628.7% 증가한 107억원을 기록했다.
포스코그룹 계열사인 포스코강판은 자동차 부품, 가전용품 및 건축자재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도금강판, 아연도금강판 및 다양한 컬러강판을 생산하는 표면처리강판 전문기업이다.
한편, 이날 깜짝 실적이 공개되며 포스코강판 주가는 전일 대비 29.85% 상승한 3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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