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답하는 조주빈

등록 2020.03.25 09:03:5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25일 오전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이 검찰에 송치되기 전 종로경찰서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2020.03.25.

 photo@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