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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콘텐츠 누림터 대성로-122' 속속 개관

등록 2018.11.24 13: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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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신작' 등 이어 29일 '대성비디오' 문 열어

【청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콘텐츠 누림터 대성로-122' 복합문화콘텐츠 문화공간이 속속 문을 열고 있다. 사진은 세 번째 공간인 '가람신작' 조감도. 2018.11.24. (사진=충북문화재단 제공) 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콘텐츠 누림터 대성로-122' 복합문화콘텐츠 문화공간이 속속 문을 열고 있다. 사진은 세 번째 공간인 '가람신작' 조감도. 2018.11.24. (사진=충북문화재단 제공)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이 주관하는 '콘텐츠 누림터 대성로-122' 복합문화콘텐츠 문화공간이 속속 문을 열고 있다.

재단은 4개 문화공간 가운데 메인 공간이자 세 번째로 '복합문화살롱-가람신작'을 개관했다고 24일 밝혔다.

옛 가람한정식 건물을 리모델링해 재개관한 '가람신작'은 콘텐츠 쇼케이스에 문화살롱을 가미한 성격이다.

지역 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소개하고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일상의 모든 요소가 콘텐츠로서 가치를 지닌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디자인', '반려동물' 등 재미 있는 일상적 주제로 전시+토크쇼+네트워크 파티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23일 오후 개관전에서는 가람한정식의 공간적 의미를 계승해 음식콘텐츠를 주제로 푸드쇼와 함께 음식을 전시·시연하고 함께 나눠 먹는 퍼포먼스가 마련됐다.

음식 콘텐츠 생산자와 뉴미디어 제작자, 여행하는 요리사 류시형씨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등이 선보였다.

주관기관 충북문화재단과 참여기관 ㈜오뉴월(대표 서준호)이 추진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모사업 '콘텐츠 누림터 대성로-122'는 지난 9일과 16일 시각콘텐츠거점 'B77'과 대중음악거점 '지직', 23일 '가람신작' 개관에 이어 29일 영상콘텐츠 거점인 '대성비디오'가 문을 연다.

대성로 122 사업은 충북의 문화콘텐츠 생산자와 향유자를 만나게 하고 흩어진 콘텐츠 생산자들을 모아 콘텐츠 생산과 향유의 지속 가능성을 추구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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