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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경영지원센터 "5월엔 박물관·미술관·공예주간 즐기세요"

등록 2019.04.30 14: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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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협회 KCDF와 업무협력 공동 홍보 캠페인

【서울=뉴시스】왼쪽부터 윤열수 한국박물관협회장, 김도일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최봉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

【서울=뉴시스】왼쪽부터 윤열수 한국박물관협회장, 김도일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최봉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



【서울=뉴시스】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5월은 박물관·미술관 주간과 공예주간, 10월은 미술주간을 통해 미술로 함께 하는 삶을 누리시기 바란다”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는 한국박물관협회(회장 윤열수)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 최정철·KCDF)과 ‘문화예술 주간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29일 체결하고 공동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김도일 예경 대표는 "이번 협약은 다양한 주간 행사를 협력하여 적극 홍보하고, 기관들 간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공유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협약을 체결한 3개 기관은 박물관·미술관 주간(한국박물관협회, 5.10.~19.), 공예주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5.17.~26.), 미술주간 (예술경영지원센터, 9.25.~10.9.) 행사를 각각 기획,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주간’ 사업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기관 간에 적극적인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협력까지도 함께 진행하기 위한 시도다. 다가오는 5월 ‘박물관·미술관 주간’ 과 ‘공예주간’을 앞두고 두 주간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세 기관들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매해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여는 ‘미술주간’은 미술계 및 국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미술행사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 ‘2019 미술주간’은 9월 25일부터 10월 9일까지 15일간 열린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미술주간에는 국·공·사립미술관, 갤러리, 비영리전시공간 등 전국 180여개 미술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라며 "예경은 미술주간 기간 동안 아트페어, 비엔날레를 비롯한 전시회와 체험학습, 교육프로그램, 아트 투어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하여 ‘미술로 좋은 날’을 국민 모두가 즐길 수 있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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