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軍 검역지원단, 유증상 3만명-확진자 1600명 식별
서욱 국방장관, 6일 인천공항 검역지원단 방문
![[서울=뉴시스]서욱 국방부 장관이 6일 오후 인천공항 검역지원단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장병 격려 및 방역대응태세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0.11.06.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1/06/NISI20201106_0016866839_web.jpg?rnd=20201106153605)
[서울=뉴시스]서욱 국방부 장관이 6일 오후 인천공항 검역지원단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장병 격려 및 방역대응태세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email protected]
서욱 국방장관은 6일 오후 인천공항 검역지원단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중인 군의관, 간호장교, 행정·통역 지원인력 등 장병들을 격려하고 방역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군은 지난 1월28일부터 이날까지 연인원 8만8184명(의료 6738명, 통역 8419명, 행정 7만3027명)을 인천공항에 투입했다. 이들은 특별입국 지원, 유증상자 검체・채취, 확진자 중증도 분류 등을 수행했다.
![[서울=뉴시스]서욱 국방부 장관이 6일 오후 인천공항 검역지원단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장병 격려 및 방역대응태세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0.11.06.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1/06/NISI20201106_0016866838_web.jpg?rnd=20201106153605)
[서울=뉴시스]서욱 국방부 장관이 6일 오후 인천공항 검역지원단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장병 격려 및 방역대응태세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email protected]
그는 "내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개편됨에 따라 현장에서 기본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하고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국민을 위한 군'으로서의 사명을 안전하게 완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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