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인증서' 누적 발급 2300만건 돌파

토스인증서는 토스 이용은 물론, 금융기관의 상품 가입 시 토스 앱을 통해 지문 등 생체인증이나 PIN번호로 간편하게 인증을 마칠 수 있는 서비스다.
최소 단계로 구성된 간편함 때문에 빠르게 사용이 늘고 있다. 실제 지난 9월 말 토스인증 누적발급은 1700만건이었으나, 최근 2개월 만에 600만건이 늘어나 12월 초 2300만건을 돌파했다.
토스인증서는 2018년 말 수협은행에 인증서 발급을 시작으로, 최근 1금융권인 SC제일은행을 비롯해 삼성화재, 하나손해보험, KB생명 등 대형 금융회사와 계약을 맺고 해당 회사의 상품 가입 시 간편인증, 전자서명 등에 토스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승건 토스 대표는 "간편하면서도 안전한 토스인증을 통해, 토스는 물론 인증서 채택 기관 고객에게도 새로운 고객 경험과 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전자서명법 개정으로 신설되는 전자서명인증사업자 지위를 획득해 공공기관과 금융권으로 토스인증 공급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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