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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아 서울 '공원 프로그램' 풍성…104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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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04 11:15:00
자세한 내용 참가신청,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 등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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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서울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104개 공원 프로그램을 온라인과 14개 공원에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가정의 달 특별 프로그램 6종, 축제·전시 4종, 스스로 공원탐방 19종, 유튜브 등 온라인 프로그램 19종, 체험 프로그램 52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 4종 등이다.

서울숲에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린이날 특집방송을 운영하고, 월드컵공원에서는 어린이날 '환경사랑 음악가, 새활용 악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메세지를 전한다. 남산공원과 북서울꿈의숲에서는 '남산 가족사랑 힐링산책', '유아숲 가족소풍', '뚝딱뚝딱 딱따구리 비밀의 숲여행'을 각 체험할 수 있다.

천호공원, 문화비축기지, 서울식물원은 대면을 최소화하고 축제·전시를 운영한다. 천호공원은 이달 한 달 간 사계축제 '봄소풍'을, 문화비축기지는 5월29~30일 '2021 생태문화축제'를 진행한다. 서울식물원은 '정정엽 : 조용한 소란전'을 10월 24일까지 운영한다.

보라매공원, 길동생태공원, 남산야외식물원 등 7개 공원은 '스스로 공원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길동생태공원, 서울숲, 시민의숲, 중랑캠핑숲 등 12개 공원에서는 탐방, 공예, 관찰, 활쏘기, 서당체험, 전래놀이, 산행, 역사여행, 원예, 조경 등 52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신청은 서울의 공원,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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