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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백숙용 닭·장어·전복 등 보양식 최대 40% 할인

등록 2021.07.07 09:12:33수정 2021.08.26 18: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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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마트가 오는 8~14일 초복 맞아 보양식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보양식 3종. (사진=이마트 제공). 2021.07.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마트가 오는 8~14일 초복 맞아 보양식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보양식 3종. (사진=이마트 제공). 2021.07.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초복(7월11일)을 맞아 이마트가 오는 8~14일 보양식 상품을 최대 40% 할인하는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마트는 '무항생제 토종닭'과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 전품목을 이마트e카드 등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2천원 할인해 제공한다. 국내산 '무항생제 두마리영계(500g, 2개입)'을 5980원, ‘무항생제 토종닭 백숙용(1050g, 국내산)’을 8980원에 판매한다.

삼계탕용 부재료 6종도 최대 16% 할인한 2980원~5580원 범위에서 제공한다. '찹쌀(4k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1000원 할인해 1만4600원에 선보인다.

맛, 영양, 편의성을 모두 업그레이드한 삼계탕 부재료 신상품 4종도 함께 공개한다. 부재료는 능이버섯, 상황버섯, 더덕 등 원물과 티백 형태의 약용 작물 5종을 함께 구성한 상품이다.

장어, 전복 등 다른 수산 보양식도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한가득 완도 활전복' 살품은 행사기간 동안 40% 할인한다. 특 사이즈의 겨우 3만1800원에 구매 가능하다. 3~4인분 장어가 포장된 '온가족 손질 민물·바다장어(700g)'의 경우 1만원 할인한 3만9900원에 살 수 있다.

보양식 수요는 30도가 넘는 더위가 찾아왔던 지난 5월부터 높아지고 있다. 이마트에 따르면 5~6월 두 달 간 백숙용 닭·오리 매출은 전년 대비 23.1% 증가했으며, 전복과 장어도 같은 기간 각각 33.9%, 215.1% 늘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담당 상무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세대를 불문하고 커진 만큼 다양한 보양식을 동시에 할인 판매한다”라며, “이마트는 시의 적절하고 알찬 행사를 통해 모든 고객이 쉽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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