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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가요제 '통일로가요' 결선…7개조 수상 예정

등록 2021.09.28 14: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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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철원 노동당사 특설무대…온라인 중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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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심동준 기자 = 통일부는 한반도 평화기원 창작가요제인 '선을 넘는 음악축제! 2021 통일로가요' 결선 공연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결선은 이날 강원 철원 노동당사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다.

올해 행사에는 115개조가 참가 신청을 했고 1차 동영상 예심에서 20개조, 2차 예선대회 실연에서 12개조가 선정됐다. 결선 진출 조에는 레이지본, 임주리 등 기성 가수가 포함됐다.

결선 경연에서는 대상 1개조, 최우수상 1개조, 우수상 2개조, 장려상 3개조 등 모두 7개조가 수상 예정이다. 심사위원은 작곡가 윤일상·이근상·황찬희, 가수 겸 교수 강호정, 가수 MC메타 등 5명이다.

결선 무대에서는 박기영, 나태주, 백지영 등 가수의 축하 공연도 예정됐다. 이번 행사는 방역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생중계와 소규모 현장 참여 방식을 혼합 운영한다.

통일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연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며 "행사는 방역 설비 구비, 참여자 사전예약시스템 등을 활용하며, 참가자 전원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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