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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림비앤지·에스에이티이엔지, 9일 코스닥시장 상장

등록 2021.12.08 17: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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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한국거래소는 8일 세림비앤지와 에스에이티이엔지가 각각 한화플러스제1호기업 인수목적, IBKS제14호기업인수목적과 합병해 9일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거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상장 당일에는 변동성완화장치(VI)가 미적용된다. 거래소에 따르면 세림비앤지는 포장용 플라스틱 성형용기 제조업체다. 주요 제품은 식품포장용기, 생분해필름 등이다.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394억4100만원, 영업이익 24억원, 당기순이익 23억5400만원을 올렸다. 자본금은 5억5000만원이다. 주요 주주로 나상수 대표(35.7%) 외 4인이 지분 64.7%를 보유했다.

합병법인은 한화플러스제1호기업인수목적, 상장전일 종가는 2955원이다. 상장주관사는 한화투자증권이 맡았다.

에스에이티이엔지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주요 제품은 디스플레이 모듈공정 제조장비 등이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61억6000만원, 영업이익 25억6300만원, 당기순이익 22억8700만원을 시현했다.

자본금은 20억3500만원 규모다. 주요 주주로 소진석 대표(32.5%) 외 3인이 지분 40.6%를 보유했다.

합병법인은 IBKS제14호기업인수목적, 상장전일 종가는 5850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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