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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 스타트업 3곳 발굴·지원…최대 3억원 투자

등록 2022.01.17 17: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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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 시즌3 종로
딥인사이트·티비유·에타일렉트로닉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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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만도x퓨처플레이. (이미지=퓨처플레이 제공) 2022.01.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퓨처플레이는 만도와 지난해 3월부터 진행한 '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 시즌3 프로그램을 통해 총 3개의 모빌리티 기업을 최종 선발하고 각 기업에 투자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테크업플러스는 퓨처플레이가 진행하는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이다. 대기업의 사업 역량과 액셀러레이터가 보유한 스타트업 선발·육성 역량을 더해 혁신 기술을 가진 인재와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이번에 최종 선발된 총 3개 기업은 ▲딥인사이트(초소형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을 위한 언더 디스플레이 3D 센싱 기술) ▲티비유(찾아가는 전기 이동수단 충전 서비스) ▲에타일렉트로닉스(무선전력전송 솔루션)다.

이들 기업은 초기 창업에 필요한 투자를 지원받고 6개월간 스타트업 창업과 경영에 필요한 실무교육을 수행한다. 퓨처플레이는 5000만원~1억원의 투자를 집행했다.

졸업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3개 기업은 만도로부터 1억~2억원의 추가 투자가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기업들에게는 총 1억5000만원~3억원의 투자가 집행되는 것이다.

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 시즌3 프로그램에 선발된 기업들은 스타트업 전문 유튜브 채널인 'EO'를 통해 11월11일부터 매주 한 팀씩 자세한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각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중에게 인식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고자 했다.

퓨처플레이 이원규 파트너는 "모빌리티 영역에서 의미 있는 사업성과를 만들어낼 스타트업을 만도와 함께 지속 발굴·육성·투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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