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출가협회, 3월28일~4월17일 '신춘문예 단막극전'
![[서울=뉴시스]'2022 제31회 신춘문예 단막극전'에 참여하는 신춘문예 희곡 부문 당선 작가들 (사진 = ㈔한국연출가협회) 202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02/NISI20220202_0000924488_web.jpg?rnd=20220202162354)
[서울=뉴시스]'2022 제31회 신춘문예 단막극전'에 참여하는 신춘문예 희곡 부문 당선 작가들 (사진 = ㈔한국연출가협회) 2022.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3개 부문 총 11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전국 주요 일간지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서 선정된 작품들이 함께 하는 '공식참가작' 부문 8개 공연과 ㈔한국극작가협회에서 선정한 1개 작품, 과거 20년 이상 전에 발표됐던 1개 작품이 함께하는 '기획초청작' 2개 공연, 아동청소년 부문 작품을 선보이는 '낭독공연' 1개 공연 등이다.
공식참가작은 ▲강원일보 '마주보는 집'(신영은 작, 정형석 연출) ▲한국일보 'H'(조은주, 성준현) ▲조선일보 '가로묘지 주식회사'(황수아, 장용휘) ▲서울신문 '나의 우주에게; Dear My Universe'(김마딘, 홍순섭) ▲부산일보 '자정의 달방'(이도경, 홍영은) ▲동아일보 '뉴 트롤리 딜레마'(구지수, 김상윤) ▲경상일보 '집주인'(이예찬, 송미숙) ▲매일신문 '집으로 가는 길'(김미리, 장경섭) 등이다.
기획초청작은 ▲클래식전 '근무 중 이상 무'(공철우 작, 류근혜 연출) ▲㈔한국극작가협회 '발걸음 소리'(김정수, 송갑석), 낭독공연 ㈔한국극작가협회 '양들의 울타리'(서범규, 채수욱) 등이 공연된다.
아울러 개막식, 폐막식과 함께 시민참가 연출 워크숍, 합평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돼 있다. 관람권은 다음달 2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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