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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경남교육청, '학생안전 현장점검단' 50일간 운영 등

등록 2022.05.20 18: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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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경남 밀양 밀주초등학교에서 교육부, 경남교육청, 밀양교육지원청, 학교 등 관계자들이 통학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사진=경남교육청 제공) 2022.05.20.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최성유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학생안전 현장점검단'을 구성해 오는 7월 6일까지 50일간 100개 학교의 학교생활 안전 전반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 내용은 학생의 학교생활과 밀접한 ▲학교 방역·급식 위생 안전 ▲교육 활동 안전 ▲교육 시설 안전 등 3개 분야다.

세부적으로는 학생 감염병 관리 현황,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관리, 수학여행(문화체험여행), 수련 활동 등 현장체험학습 안전 관리, 학교폭력(성폭력 포함) 예방 및 대응, 통학 안전관리, 학교 건축물·시설물 안전 점검, 교내·외 공사장 안전 관리, 기숙사 화재 예방 및 대응, 자연재해 대응 등을 점검한다.

학생안전 현장점검단은 분야별 안전점검표를 활용해 점검하고, 취약 부분 중 즉각 조치가 가능한 부분은 현장에서 조치하도록 지도한다.


 ◇창원교육지원청-노조 업무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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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오후 청사 회의실에서 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창원지부와 노사 간 상생 및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업무협의회에는 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과장, 노조 간부 등 16명이 참석해 시설관리 대체인력 운영 방안, 시설관리직 및 운전직 근무기간 만료에 따른 연장 건 등 안건을 협의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종식 행정지원국장은 '창원교육 발전을 위해 노사간 서로 이해하고 신뢰하여 더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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