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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하체 부셨다" 탄탄한 몸매자랑…체력왕 되겠네

등록 2022.05.21 10: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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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유비. 2022.05.21.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배우 이유비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을 자랑했다.

이유비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체 부셨다. 고기 먹으러 가야지 히히 체력왕이 될테야"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에서 보라색 나시와 검정색 하의를 입은 채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직각 어깨와 군살 없는 허벅지가 눈길을 모았다.

해당게시물에 누리꾼들은 "운동하고 멀쩡하신 모습에 리스펙" "울언니 진짜 멋있어. 열심히 운동하고 맛난 거 먹으러 가는 언니 최고 맛나게 먹어요" "운동도 하는 유비언니 완벽"이라고 반응했다.

한편 견미리의 딸로도 유명한 이유비는 지난해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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