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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도부, 故 노무현 추도식 참석…경남·서울 등 유세 지원

등록 2022.05.23 05:00:00수정 2022.05.23 06: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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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이준석 대표·권성동 원내대표, 나란히 봉하마을행
이 대표, 울산·부산 등에서 선거운동 집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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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25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 찾은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 힘 지도부가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하고 있다. 2021.06.25. con@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국민의힘 지도부가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에 참석한다.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경남 김해 진영읍에 있는 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에서 열리는 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여당 지도부의 봉하마을 추도식 참석은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이어 통합 행보의 연장선상으로 볼 수 있다.

이준석 대표는 지난해 6월 당 대표 취임 이후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한 바 있다.

이날 이 대표는 추도식 참석에 앞서 봉하마을 사저에서 권양숙 여사를 별도로 예방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이준석 대표는 이날 봉하마을 참석 일정을 전후로 부산, 창원 등 PK 지역을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지원한다.

이 대표는 울산 울주군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부산 기장군, 경남 창원진해, 부산 북구 구포시장,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상가방문 등을 순회하며 지원 유세에 나설 계획이다.    

당 공동선대위원장인 권성동 원내대표는 추도식 참석 후 대전에서 선거운동을 지원하고, 김기현 전 원내대표는 서울 중구, 동작구, 종로구 등에서 지원유세에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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