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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야구선수와 결혼?…너무 황당" 루머 해명

등록 2022.10.04 09: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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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보람 . 2021.05.14.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씨야 출신 가수 이보람이 결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보람은 3일 인스타그램에 "지인의 연락을 받고 너무 황당해 글을 올린다. 저는 어디에서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 담겼다. 글쓴이는 이보람이 최근 한 영화제에서 '야구선수 부인이 된다는 것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기아 타이거즈 선수와 소개팅이 예정돼 있다. 제가 기아의 팬인데 선수단에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보람은 "선수와 소개팅할 생각도 없고 저는 그냥 야구팬일 뿐"이라며 "지금은 결혼 생각 없고 선수와 소개팅,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더더욱 없다. 자꾸 이렇게 날조하시면 곤란하다"고 토로했다. 이를 본 코요태 멤버 신지도 "헛소리를 키보드로 아주 정성스럽게 두드려놨네"라고 했다.

이보람은 지난 2006년 '씨야'로 데뷔해 '미친 사랑의 노래' '사랑의 인사'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 MBC TV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그룹 'WSG워너비'로 활동하며 다시 조명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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