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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정부 방침 혼란 느끼면 부당이득 축적해 온 사교육 카르텔" [뉴시스Pic]

등록 2023.06.27 10:18:14수정 2023.06.27 10: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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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06.27.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06.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킬러문항 배제에 대해 "학생들 사이에서 난도에 대한 걱정이 나오기는 하지만 킬러문항의 부담에서 벗어났다는 것에 대해 안도하는 분위기다"라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교육부가 사교육 경감대책을 발표하면서 수능 킬러문항 22개를 예시로 공개했는데 문제의 난도에 모두가 혀를 내두르고 있다"며 "어떻게 사교육을 받지 않은 학생이 이런 문제를 푸느냐, 대학 석박사를 한 사람도 못 풀겠다는 말씀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현장 상황을 보면 혼란을 부추기고 있는 것은 더불어민주당과 사교육 카르텔"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부의 방침에 혼란을 느끼고 분노하는 사람들은 킬러문항으로 부당이득을 축적해 온 사교육 카르텔"이라며 "킬러문항 폐지를 대선 공약으로 내걸었던 민주당이 방향을 바꿔 4년 예고제를 문제 삼는 것도 참으로 궁색해 보인다. 고등교육법상 4년 전 공표 원칙은 수능 과목·평가방법·출제형식 등에 관한 것으로 킬러문항 핀셋 제거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교육을 비싸게 받은 학생이 유리한 시스템을 그대로 두는 것은 부자의 특권을 인정하는 불공정 교육"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민주당을 향해 "수능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을 그만 부채질 하고 정부의 방침에 이견이 있다면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06.27.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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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06.27.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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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06.27.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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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06.27.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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