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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체로 흐린 날씨…낮 최고 27도 예상

등록 2023.09.22 06: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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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강풍을 동반한 장맛비가 내린 28일 부산 남구 동생말에서 바라본 해운대구 일대의 상공에 짙은 먹구름이 몰려 있다. 2022.06.28.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강풍을 동반한 장맛비가 내린 28일 부산 남구 동생말에서 바라본 해운대구 일대의 상공에 짙은 먹구름이 몰려 있다. 2022.06.28.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22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를 기해 동해남부남쪽번바다의 풍랑특보가 해제됐으나 아침까지 물결이 1.0~2.5m로 높게 이는 해역이 있겠다"고 밝혔다.

또 23일 밤부터 남해동부먼바다와 동해남부남쪽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8~12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2.5m로 높게 일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전했다.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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