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11월 수출 7.8%↑ 558억弗…2개월째 '플러스' 지속(1보)

등록 2023.12.01 09:00:00수정 2023.12.01 09:57:2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산업부, '11월 수출입 동향' 발표

무역수지 전년대비 38억불 흑자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관세청은 지난 1~20일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2.2%(7억2000만달러) 증가한 338억달러, 수입은 6.2%(23억2000만달러) 감소한 352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부산 남구 신선대부두에서 컨테이너 선적 및 하역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3.11.21.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관세청은 지난 1~20일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2.2%(7억2000만달러) 증가한 338억달러, 수입은 6.2%(23억2000만달러) 감소한 352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부산 남구 신선대부두에서 컨테이너 선적 및 하역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3.11.21. yulnet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손차민 임소현 기자 = 지난달 수출이 전년과 비교해 7.8% 증가하며 10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수출 플러스' 기조를 이어갔다. 수출이 되살아나며 무역수지 역시 6개월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1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1년 전보다 7.8% 증가한 558억 달러(72조5958억원)를 기록했다.

지난달 수출이 13개월 만에 증가로 돌아선 이후 2개월째 플러스를 지속한 것이다.

반면 지난달 수입은 11.6% 줄어 520억 달러(67조6520억원)를 기록했다.

이에 우리나라 무역수지는 38억 달러(4조9438억원) 흑자였다. 무역수지는 6개월 연속 흑자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 shlim@newsis.com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