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군, 제주 해상서 고체연료 추진 우주발사체 3차 시험발사

등록 2023.12.04 14:11:57수정 2023.12.04 15:19:2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국방부가 30일 오후 6시 50분께 고체 추진 우주발사체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힌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해당 발사체가 포착되었다. (사진= 독자 제공, 사진가 이치열 제공) 2022.12.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국방부가 30일 오후 6시 50분께 고체 추진 우주발사체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힌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해당 발사체가 포착되었다. (사진= 독자 제공, 사진가 이치열 제공) 2022.12.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우리 군 당국이 고체연료추진 우주발사체 3차 시험발사를 실시했다.

국방부는 "4일 오후 2시경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고체연료추진 우주발사체 기술을 활용한 민간 상용 위성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발사 성공 여부는 발사 이후 10여분이 지난 2시10~20분경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우리 군은 지난해 3월과 12월 각각 고체연료추진 우주발사체 1,2차 시험발사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1,2차 모두 시험에 성공했다. 특히 2차 발사에서는 발사체가 목표로 했던 고도 450㎞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