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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디지털 시대 교원 역량 강화 주제로 토론회

등록 2023.12.05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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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에서 디지털 인재양성 100인 토론회

"교사 역할, 지식 전달자에서 전환할 시기"

[세종=뉴시스]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사진=뉴시스DB). 2023.12.05. 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사진=뉴시스DB). 2023.12.05. 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김정현 기자 = 교육부가 교원의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교육 역량 강화 방안을 놓고 관계 당국, 전문가, 학생 등과 토론회를 가졌다.

교육부는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ECC극장에서 이화여대 미래교육연구소와 공동으로 '제9차 디지털 인재양성 100인 토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교사의 역할을 기존의 지식 전달자에서 학습 상담자로 전환하자는 개념인 '하이터치 하이테크'를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교육부는 지난 1월부터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하고자 교육청, 대학, 관련 산업협회 전문가, 학생 등 180여명과 토론회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에듀테크가 발전하고 있다며 교사의 역할을 바꾸고 수업을 미래교육에 맞게 혁신해야 한다는 논의를 계속해 나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dobag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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