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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 참석…"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등록 2023.12.07 06:00:00수정 2023.12.07 08: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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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 외투 나누는 '첫겨울 나눌래옷' 행사도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4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12.04.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4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12.04.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오후 4시 15분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3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하이서울기업은 서울의 유망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비즈니스 매칭·컨설팅·교육·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육성 사업이다.

오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서울 경제의 버팀목이 된 하이서울기업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기업하기 더 좋은 매력 도시 서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다. 올해 우수기업 20곳에는 상장과 상패를 수여한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30분에는 서울시청 간담회장1에서 열리는 '제6회 첫겨울 나눌래옷' 행사에 참석한다.
 
첫겨울 나눌래옷은 겨울이 없는 나라에서 온 외국인에게 외투를 나누는 행사다. 올해 74개국 3600여 명의 외국인에게 서울시 직원이 기증한 옷 1000여 벌을 포함해 총 1만여 벌의 외투가 전달됐다.

오 시장은 전달된 외투가 외국인 이웃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또 외국인이 서울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과 외국어 주거·복지 상담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는 뜻을 밝힌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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