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인천시비전기업협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2110만원 쾌척

등록 2023.12.08 13:08:4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인천=뉴시스] 한상담 인천시비전기업협회장(왼쪽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서영 인천지역본부장·정덕수 인천후원회장이 아름다운 동행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인천=뉴시스] 한상담 인천시비전기업협회장(왼쪽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서영 인천지역본부장·정덕수 인천후원회장이 아름다운 동행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비전기업협회는 최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에 아름다운 동행 성금 211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성금은 인천시비전기업협회가 지난달 개최한 '빈체로 자선 음악회' 행사 수익금과 협회 소속 기업 대표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됐다.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의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인천시비전기업협회는 인천시가 선정한 우수기업 1200여개가 모인 공익법인 경제단체다. 인천 아이리더 장학사업을 통해 매년 1억3800만원을 초록우산에 기부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한상담 인천시비전기업협회장은 "'인천의 인재, 인천에서 키운다'는 슬로건으로 인천지역 아이들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면서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연말에 추가로 성금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서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장은 "인천시비전기업협회 덕분에 많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다"며 "후원자들이 전한 응원과 사랑을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