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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끊는다면서…'알콜 지옥' 탈락 직후 또 술을?

등록 2023.12.10 11: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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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끊는다면서…'알콜 지옥' 탈락 직후 또 술을?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알콜 지옥' 탈락자가 퇴소하자마자 술을 마시는 듯한 모습이 포착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MBC TV 상담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알콜 지옥'에선 첫 번째 탈락자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팀 미션에서 패배한 김지송·황홍석·민규홍·이재은·강석범 중 한 명이 최종 탈락한다. 이에 탈락자는 "하루라도 더 있고 싶었다"며 아쉬워한다.

제작진은 이후 탈락자가 퇴소한 후 일상을 기습적으로 담는다. 이 프로그램은 출연자 전원에게 알코올 중독 치료에 대한 지원을 계속 지원한다. 탈락자는 금주 캠프를 나간 후에도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퇴소 직후 술을 마실 위기에 처한다. 이에 탈락자는 제작진의 기습 방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카메라에 담긴 모습이 무엇이었는지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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