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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재개발 몰라 2억에 판 부동산…현재 30억"

등록 2026.02.01 14: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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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홍석천이 부동산을 헐값에 넘긴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 캡처) 2026.0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홍석천이 부동산을 헐값에 넘긴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 캡처) 2026.02.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홍석천이 부동산을 헐값에 넘긴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에는 '새해엔 폭식! 먹다 지쳐버린 홍석천&이원일 결국 대국민 사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홍석천과 이원일 셰프가 독립문 영천시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홍석천은 "사실 제가 또 스토리가 있다. 제가 여기 근처에 집을 하나 산 적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홍석천은 "제가 1억을 주고 샀다. 부동산에서 2억원을 주겠다고 하더라. 10년 갖고 있었으니까 팔았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원일 셰프는 "형이 뭘 팔았다면 황금기가 곧 온다는 소리인데 어떻게 됐나요?"라고 물었다.

홍석천은 "일주일 뒤에 다른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다. 5억5000만원을 주겠다고 하더라. 그 부동산이 저를 속인 거다. 재개발 확정이 됐는데 그 얘기를 저한테 안 하고"라고 답했다.

또한 홍석천은 "지금 그 아파트가 여긴데 30억원이야. 이 방향으로 오줌도 안 눠"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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