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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야구 열기…잠실 KT-LG전, 개막 2경기 연속 만원 관중

등록 2026.03.29 14: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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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개막한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를 찾은 만원 관중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3.28.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개막한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를 찾은 만원 관중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3.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개막 2연전이 모두 만원 관중 앞에서 치러지게 됐다.

LG는 29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와의 경기 입장권 2만37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경기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1시 매진됐다.

전날 벌어진 LG와 KT의 개막전에도 만원 관중이 들었다. LG는 올 시즌 개막 2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LG는 토종 에이스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KT는 소형준으로 맞불을 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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