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로 만나는 클래식…서귀포예술의전당 체험공연
36개월 이상 대상 31일 오후 3시 대극장
![[서귀포=뉴시스] 서귀포예술의전당이 오는 31일 오후 3시 대극장에서 진행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클래식 인문여행 키즈클래식' 포스터. (사진=서귀포시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536_web.jpg?rnd=20260506145849)
[서귀포=뉴시스] 서귀포예술의전당이 오는 31일 오후 3시 대극장에서 진행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클래식 인문여행 키즈클래식' 포스터. (사진=서귀포시 제공)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이야기와 놀이로 클래식을 풀어낸 어린이 체험 공연이 서귀포에서 열린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오는 31일 오후 3시 대극장에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클래식 인문여행 키즈클래식'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공연은 비발디의 대표작 '사계'를 중심으로 '클래식 요정'과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 캐릭터가 등장해 관객과 소통하며 작품을 소개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진행된다.
바이올린 협주곡과 바순 협주곡을 함께 선보이면서 서로 다른 악기의 음색과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연주자 인터뷰를 통해 음악과 연주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도 마련된다.
주요 연주곡은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RV 356, Op.3 No.6) 1악장 ▲바순 협주곡 E단조(RV 484) 1·3악장 ▲사계 중 '봄' '여름' 바이올린 협주곡 등이다.
프로그램은 36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원으로 오는 12일부터 서귀포e티켓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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