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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7.14 21: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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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헤드라인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 올해 시급보다 380원 올라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1만320원)보다 380원 오른 1만70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는 1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이 같이 의결했다. 이날 노사 양측이 10차 수정안을 제출했음에도 견해 차가 좁혀지지 않자, 공익위원들은 심의촉진구간으로 1만600원에서 1만860원으로 제시했다. 올해 대비 2.7~
정치
"이제 집 없다"…李 아파트 5개월만에 팔려
트럼프 "20% 통행료, 걸프국 투자로 대체"
경제
반도체 호황에…정부, 올해 GDP 3%로 상향
금융
"코스피 6800 깨지면 6천피까지 밀릴수도"
산업
한숨 돌린 쿠팡…김범석 총수 지정 효력정지
IT·바이오
피해 보상 받은 건데…KT 해킹 피해자들, 티빙서 2차 유출
사회
전국 강한 비바람…수도권 최대 120㎜ 물폭탄
문화
KBS "올해 100억대 적자 예상…계열사도 관리"
스포츠
월드컵 4강전 앞둔 19세 야말 "부담 없어…오늘은 특별한 날"
연예
장원영 또 '팔짱' 논란 놀이공원서 끼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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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채널A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 1심 벌금 2000만원 선고
"매일 50g 먹었더니"…대장암 위험 18% 높인다는 '이 음식'
오후까지 전국 비…중부 최대 120㎜ 폭우
분당 정자역 인도로 승용차 돌진, 30대 사망…"급발진" 주장(종합)
이 대통령, 국무회의 말미 오세훈에 발언 기회…"재개발·재건축 지연 대책 보고해달라"(종합)
오세훈 "국무회의서 부동산 발언 기회 못 얻어 유감"(종합)
靑 "오세훈 시장, 부동산 정책 건의서 전달…면밀히 검토할 것"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팔려…靑 "수일 내 본계약"
이 대통령 "낙태약물 미프진 투약할 수 있게 해줘야…해외직구 방치 무책임해"
소방청, 집중호우 대비 수도권·강원·충청권 대책반 가동
미 6월 CPI 연 인플레 3.5%로 ↓…5월의 4.2%에서
"이란 호르무즈해협 반다르 아바스에서 폭발음" (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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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6월 소비자물가지수 인플레 3.5%로 ↓…5월의 4.2%서
이란 반다르 아바스에서 폭발음…야간 아닌 '낮' 공격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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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증시, 中 증시 강세에 사흘째 상승 마감…H주 0.46%↑
'초과이윤' 배분 방식 논의…노동장관 "새 사회계약 필요"
안유진 당첨 '일반공급 추첨제' 뭐길래…"그림의 떡" 목소리도
최저임금 10차 수정안 '1만1150원' vs '1만550원'…격차 '600원'
"특별목적세"·"사회연대투자"…쟁점만 쏟아진 '초과이윤' 첫 토론(종합)
내년 최저임금 결정 '초읽기'…1만770원 vs 1만640원
'1만1150원' vs '1만550원'…최저임금 격차 '600원'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3.7% 인상
개인 5.5조 '팔자' vs 기관 3.9조 '사자'…코스피, 수급 공방 속 소폭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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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5% 이상 국내주식 지분평가액 462조…절반이 삼전·닉스
골드만삭스 "코스피 기술적 지지선은 6800…이탈시 6000까지 밀릴 수도"
두나무 품는 네이버, 美 스테이블코인 결제사에도 베팅
IBK기업은행
삼성전자도 美ADR 상장?…사측 "검토안해" 업계도 "가능성 낮아"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가전 '물류비', 반도체 '헬륨·나프타' 공급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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