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인천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박찬대 "인천 미래 열 것"

등록 2026.08.15 10:14:01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대형 태극기 앞에서 아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8.14.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대형 태극기 앞에서 아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8.14.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시는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15일 남동구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축행사 구호는 '광복의 빛으로 밝힌 81년, 압도적으로 빛날 인천의 미래'로, 광복의 참된 의미와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주요 인사와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완석 대한광복회 인천시지부장의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박찬대 인천시장의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경축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경축사를 통해 "목숨 바쳐 나라의 독립을 이루어 주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민선9기 인천시정은 305만의 시민과 함께 위대한 인천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