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브랜드 첫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 발탁
등록 2026.08.18 08:58:15
1998년 창립 이래 28년만 브랜드 최초 광고 모델 선정

할리스 브랜드 모델 리센느 (사진=할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커피 브랜드 할리스는 1998년 창사 이래 첫 브랜드 광고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할리스의 첫 모델로 선정된 걸그룹 리센느는 친근한 이미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최근 음원 역주행,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며 높은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1998년 국내 최초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시작한 할리스는 한국의 식음료 문화를 반영해 트렌드를 선도하는 메뉴, MD 상품을 비롯해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공간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구축해왔다.
할리스 측은 자신들만의 음악과 정체성을 구축해 온 리센느의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성에 부합한다고 판단, 창립 28년만에 첫 브랜드 모델로 리센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할리스는 이달 말 리센느와 함께한 광고를 공개하는 등 마케팅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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