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부산, 45년 돌아보며 새 여정 시작
등록 2026.11.01 07:00:00
‘타임리스 레거시, 뉴 저니’ 30일까지…‘플리츠마마’ 백 제공 객실 패키지 운영
인스타 이벤트…고객의 호텔 추억 그린 명민호 작가 일러스트 작품 선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개관 45주년 기념 프로모션 ‘타임리스 레거시, 뉴 저니’ 키비주얼. (사진=파라다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조인서 인턴 기자 = 해운대의 터줏대감 격인 5성급 호텔이 개관 45주년을 기념해 숙박 혜택과 고객 참여 이벤트를 선보인다.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타임리스 레거시, 뉴 저니’(Timeless Legacy, New Journey) 프로모션을 30일까지 연다.
이 호텔은 1981년 11월1일 문을 열었다.
본관과 신관에 걸쳐 총 532실을 비롯해 다양한 식음업장, 부대시설 등을 보유하고 있다.
기념 객실 패키지는 객실 1박 또는 2박, 본관 1층 뷔페 레스토랑 ‘온 더 플레이트’ 성인 2인 조식, 친환경 패션 브랜드 ‘플리츠마마’(PLEATS MAMA)의 한정판 미니 토트백 선물, 피트니스 센터 입장, 야외 온천 스파 ‘오션스파 씨메르’와 야외 수영장 ‘오션스파 풀’ 무제한 이용 등으로 구성한다.
동반 어린이 고객은 ‘BMW 키즈 드라이빙’(예약 필수), ‘플레이 랩’ ‘하바 키즈 라운지·웅진 북클럽’(각 박당 1회)도 이용할 수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오션스파 씨메르’ 전경. (사진=파라다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토트백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사용된 폐페트병 7개씩을 재활용해 제작됐다.
플리츠마마는 국내에서 배출된 폐페트병, 폐어망, 버려진 의류·침구 등을 활용해 패션 제품을 만드는 친환경 브랜드다.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제작 방식으로 이산화탄소 배출과 쓰레기 매립량을 줄이고 석유 자원 절약에도 기여하고 있다.
패키지 고객을 대상으로 러키 드로를 진행해 ‘객실 숙박권’ ‘온 더 플레이트 식사권’ ‘바이레도 핸드워시’ ‘파라다이스 티 컬렉션’ ‘센트 오브 파라다이스 핸드크림’ 등을 나눠준다.
패키지 고객에게는 객실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30일까지 해당 쿠폰을 사용해 12월20일까지의 투숙을 예약한 고객에게 2만5000~4만5000원을 할인해 준다.
패키지와 별도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셰어 유어 해피 메모리즈’(Share Your Happy Memories) 이벤트를 운영한다. 호텔에서의 추억을 사진과 사연으로 남긴 참여자 가운데 1명을 선정해 명민호 일러스트 작가가 해당 장면을 그린 작품을 증정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창립 45주년은 오랜 시간호텔과 함께한 고객이 있었기에 맞이할 수 있는 뜻깊은 이정표다”며 “고객과 함께 쌓아온 행복한 기억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여정에도 특별한 추억을 더하고자 이번 기념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