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기도원서 70대 작업자 추락…심정지 병원 이송
등록 2026.11.08 19:32:55수정 2026.11.08 19: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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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홍천군 북방면의 한 기도원에서 작업 중이던 70대 남성이 사다리에서 떨어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5분께 홍천군 북방면의 한 기도원에서 작업하던 A(73)씨가 약 3m 높이 사다리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며 두부 골절 등 중상을 입어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홍천지역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추락 경위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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