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증서 전달하는 이기준 前 서울대총장
【서울=뉴시스】박태홍 기자 = 웅진그룹(회장 윤석금)이 사회공익사업을 위해 설립한 웅진재단(이사장 신현웅, 前 문화관광부 차관)이 14일 오후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내 웅진R&D센터에서 고교와 대학재학중인 수학, 과학과 10代의 예술영재 등 총 104명의 장학생을 선발, 이기준 前 서울대총장(왼쪽)이 신현웅 웅진재단이사장과 함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악수하고 있다. (사진=웅진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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