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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발전에 대해 발표하는 손학래 전 철도청장

등록 2013.06.12 17:32:22수정 2016.12.29 18: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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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아순시온)=뉴시스】임영주 기자 =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전 철도청장을 지낸 손학래씨가 11일(현지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 엑셀시오르 호텔에서 한국과 파라과이, 중남미와 한국의 공동 발전 제안을 위한‘거버넌스와 도덕 그리고 경제개발’회의 첫번째 세션 '통합에 있어서의 도전과제 : 좋은 비즈니스의 추구'에서 한국의 발전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파라과이 경제발전을 위한 씽크탱크 IDPPS(회장 호세 알타 미라노)와 글로벌피스재단 GPF(회장 문현진) 주최로 도덕적 가치 중심 국정운영이 경제개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취지로 마련 됐다.

 한국의 금융, 개발, 자문 등 10여명의 관련 경제인들과 전직 국가원수로 구성되어 중남미의 통합적 발전을 추구하는 라틴아메리카프레지덴셜미션의 후안 카를로스 와스모시 파라과이 전 대통령, 카를로스 메사 볼리비아 전 대통령, 알바로 콜롬 과테말라 전 대통령, 비니시오 세레소 과테말라 전 대통령, 에르네스토 삼페르 콜롬비아 전 대통령, 라울 쿠바스 파라과이 전 대통령 및 관련인들이 대거 참가했다.

 올해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파라과이는 경제개발에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풍부한 천연자원국인 파라과이는 남미 내륙에 위치하여 대외무역의 불리함과 정치적 불안정성으로 경제개발이 지연되어 왔다. 현재 40%의 국민들이 빈곤층에 해당되며 극심한 빈부격차를 보이고 있다. 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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