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 예방하는 윤병세 장관
【암만(요르단)=뉴시스】 채정병 기자 = 21일(현지시간) 중동순방 중인 윤병세 외교장관이 요르단 알 후세이니아 궁전에서 압둘라 2세 국왕을 예방하고 한-요르단 관계증진 및 중동정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양국 간 경제, 투자, 무역, 관광 분야의 활성화 등을 논의했다. 또한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테러활동 및 단체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응노력에 뜻을 같이했다. 2014.12.21. (사진=요르단 왕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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