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병문안 온 김동철
등록 2018.05.05 17:27:49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5일 오후 서울 국회 본청 앞에서 드루킹 특검을 촉구하며 3일째 노숙 단식을 하던 중 괴한에게 턱을 가격당해 119 구급차에 실려간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병문안을 위해 여의도성모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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