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안지혜 기자 =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쁘라삐룬'은 2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해상에서 시속 19㎞ 속도로 북상 중이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