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의 노련한 투구
【밀워키=AP/뉴시스】 류현진(31·LA 다저스)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7전 4선승제) 2차전에 선발등판, 노련한 투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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